덴탈아리랑 「덴탈MBA」 미동의율의 상담에서 100% 상담 전략 19
최근 치과는 진료의 효율성 향상,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환자 경험 개선, 업무의 표준화를 목표로 변화하고 있다.
디지털 시스템 통해 진료, 행정, 상담, 마케팅을 연결하여 생산성을 높이며 경험과 감에 의존하기보다는 데이터와 지표를 기준으로 판단하고 개선하고 실행한다.
이러한 환경에서 치과는 기본적으로 관리해야 할 지표에는 신환 수, 유입 경로, 진료 항목별 건수, 상담 건수, 상담 동의율, 내원, 미 내원 환자 수, 재방문 수, 소개율, 1인당 매출, 체어 가동률 등이 있고 여기에 관련한 수치를 기록하고 통계를 내어 이해하며 그 결과를 실제 행동 변화로 연결하는 체계를 갖추는 것이 필요하다.
그래서 통계를 파악하는 것에 중점을 두는 것보다 활용하는 조직 문화를 구축하는 것이 경영적인 측면에서 매우 필요하고 중요하다.
이러한 조직 문화가 필요한 이유는 의사결정의 기준을 통일하고 성과를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수치를 통해 통계를 내고 문제 구간을 정확히 발견할 수 있으며 개선 활용을 효과를 프로세스를 개선하고 운영수준을 지속적 높일 수 있다.
또한 데이터를 기준으로 소통하면 감정적 판단이 줄어들고 팀에 커뮤니케이션의 질이 향상된다.
통계를 잘 활용하는 조직은 지표에 해당하는 내용을 기록하고 기록 방식을 표준화하고 지표의 정의를 명확하게 하며 정기적으로 공유하며 구성원들은 데이터 입력을 추가 업무가 아니라 기본업무 일부라고 인식하고 회의에서도 수치를 먼저 확인하고 활용하는 방안을 찾을 수 있게 유도한다.
통계 기반 조직 문화를 구축할 때는 처음부터 많은 지표를 관리하기보다 핵심 지표부터 시작해야 한다.
지표의 의미와 계산 방법은 문서로 정의하고 입력 기준을 통일화하고 기록 방식은 단순해야 하며, 직원이 쉽게 입력할 수 있어야 한다.
대시보드도 한눈에 볼 수 있게 하여서 지속 할 수 있는 운영체계를 구축해야 한다.
수치는 팀과 함께 공유하고 평가나 지적보다는 개선 중심으로 활용하고 주간 월간 단위로 통계 시간을 두고 확인과 개선이 반복될 수 있게 하여야 한다.
직원들에게는 기록의 필요성과 데이터가 경영적 성과에 어떻게 연결되는지 이해시키는 과정이 중요하며 입력 방법은 반복적으로 훈련하고 좋은 기록 사례와 성공적인 데이터 활용 사례를 공유하여 참여도를 높인다.
리더는 수치를 먼저 확인하고 데이터를 근거한 질문을 하는 태도를 보여 개인의 성장과 치과의 경영 성장 도구로 사용할 수 있는 분위기로 만들어 보자.
통계를 활용하는 치과 조직 문화는 기록을 통해 관리하고, 측정을 통해 개선하며, 데이터를 통해 객관적 성장하는 운영 방식으로 실행하는 문화가 조성된다.
또한 경영적 측면에서 목표 환자 집중유입 가능과 상담 성공률과 재 내원이 증가하고 매출이 예측되며 직원 업무의 방향이 명확하게 되며 경영 의사결정이 쉬워지고 마케팅으로 활용하게 되어 치과를 성장하게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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